자유게시판

○ 참여마당 > 자유게시판

 

[아래와 같은 게시글은 경고없이 즉시 삭제될 수 있습니다.]


내용(뜻)이 없는 글, 욕설로 일관한 글, 광고·시위성 글(도배성 글), 직협을 근거없이 중상 모략하는 글, 정치적 목적으로 상대방을 비방하는 글

또한, 사실확인을 요하거나 대외적으로 조직에 피해가 우려되는 게시글은 회장단 회의를 거쳐 회원전용공간으로 이동될 수 있습니다.



2017.11.28.(화) 실무위원회의 의결결과에 따라,

  「홈페이지 관리규칙」제6조에 부합되도록 의성군청공무원직장협의회 홈페이지의 기능을 다음과 같이 개선하였습니다.

  •    - 홈페이지 內 게시물(댓글)에 대해 접속정보(IP) 기록
  •    - 게시물(댓글) 삭제 시 완전삭제 방지

자유게시판 작성일 : 18-01-16 11:42

이괄의 난 - 피난하는 임금의 가마를 뒤따른 자들, 승진 리스트에 오르다
 글쓴이 : 나그네
조회 : 848  

이괄의 난 - 피난하는 임금의 가마를 뒤따른 자들, 승진 리스트에 오르다

 

  1624년 1월에 일어난 이괄의 난. 평안도 병마절도사 이괄이 인조반정에서의 공훈을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고, 오히려 자신을 위협 요소로 경계하는 조정의 분위기에 위기의식을 느껴 일으킨 난은 순식간에 조선을 강타했다.
  영변에서 시작된 난은 보름 남짓한 짧은 시간 안에 도성까지 내려왔고, 국왕 인조는 급기야 파천길에 오르게 되었다.
  이괄의 난이 진압되고, 변란의 공과 죄를 물어 체직과 임명이 계속되었다.
  이 때 인조의 파천 시 어가(御駕)를 호종하고 수행한 공으로 4품 이상의 관리는 모두 승격을 시켜주기로 결정하였다.
  그렇게 해서 통정대부(通政大夫)에서 숭정대부(崇政大夫)에 이르기까지 승진 리스트에 오른 관리가 모두 1백 5명이었다.
  대간(臺諫)에서는 이를 논계하여 상이 너무 남발되었다고 하였으나, 임금은 이 말을 듣지 않았다.
  결국 이 결정을 거둬달라는 대간의 논계는 4품 관리는 통정대부로 올린 것만 개정하자고 청하는데 그쳤다.
  임금의 가마를 따랐다는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높은 자리에 오르게 되었다. 

18-01-16 23:50
답변 삭제  
저것들 조만간에 누군지 드러나겠지 ㅋㅋ
한심한인간 18-01-16 16:55
답변 삭제  
백천이나2나 정말한심한 인간들이네 왜사노?
백천2 18-01-16 15:03
답변 삭제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그런데 음주뺑소니는 누구껍니까?
그런데 의성의 호종공신은 누구입니까?
백천 18-01-16 14:15
답변 삭제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목록 수정 삭제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