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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일 : 18-01-15 09:26

"고개를 숙이면 부딪치는 법이 없다"
 글쓴이 : 중생
조회 : 903  

고개를 숙이면 부딪치는 일이 없다

 

~마음을 비우고 고개를 숙이면

아름다운 세상이 보이고 생활이 편안해 진다~

 

고려말에서 조선초 재상까진 지낸 맹사성은

19세때 장원 급제하여 20세에 군수가 되어 젊은 나이에 자만심이

가득차 있던차에 고견을 들으려고 그 지역의 유명하다는 선사를 찾아가

 

스님이 생각하기를 이 고을을 다스리는 사람으로서 내가 최고로 삼아야할

좌우명이 무엇이라고 생각 하십니까? 라고 물었는데

 

스님의 대답 왈

그건 어렵지 않습니다

나쁜일 하지 말고 좋은 일만 많이 베푸시면 됩니다라고 답하니

 

맹사성은

그건 삼척동자가 다 아는 이치인데 먼길 온 내게 해줄말이 그것밖에

없습니까라고 일어서려는데

 

스님이 차나 한잔 하시고 가라고하면서

맹사성의 찻잔에 물이 넘치는데도 계속해서 차를 따르는 것이 아닌가

맹사성은 화가 나서 스님 무슨 짓입니까라고 소리쳤다

 

그런 맹사성을 보고

찻물이 넘처 방바닥을 적시는 것은 알고

지식이 넘처 인품을 망치는 것은 어찌 모르십니까?“라고 하니

맹사성이 너무 부끄러워 황급히 방문을 열고 나가다가

문지방에 머리를 세게 부딪히자

 

스님이 미소를 지으면서

고개를 숙이면 부딪치는 일이 없습니다

 

꽃은 피어도 향기는 있지만 소리는 없고

새는 울어도 아름답지만 눈물이 없고

열정은 불타도 없어지지 않지만 연기가 없다

 

~~~ 웃음꽃 피는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 

독사머리 18-01-30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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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맹사성 대가리보다 꼿꼿하게 의성에 왔수다.
터줏대감 깔아뭉게고 굴러온돌이 박힌돌 뽑아내고 온갖난리부르스치고 난리지이랄피우다가
지손가락질에 지눈이 찔려 눈물 질질흘리다 곧돌아간다
모두 돌아서서욕한다
서울가는 차비는 훌치가야할낀데 쑤석쑤석
구정때 여기저기서 사무실에 박스떼기 왔다갔다
두의원 18-01-16 09:48
답변 삭제  
두의원 진짜 목에 힘 많이 주고 다녔는데...
이런글 쓰는 빠수니의 의도는 정치적 의도 ㅋㅋ
늦었심다 18-01-15 20:42
답변 삭제  
진적에 대빠리 수구리고 댕깃스만 됬긴데 목에 기브스에 부하직원 게되지취급하니
많이도 자리를 떠나서 야인이 되어 이를갈며 복수의날을 벼루고있지-- 
그러다가 결국 정의에 불타는 안계면 출신 두분의 군의원님한테 들키서 쪼자리만낫구나
인제와서 머리통수그린들 게임아웃인것같다.
눈길갈때 쪽바른길을 가시라
회원 18-01-15 10:21
답변 삭제  
이런 좋은 글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비방하는 글 보다 이런 글이 많은 직협 게시판이 되었으면 합니다.
중생님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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